베트남 교육부, 학교 급식·매점 운영 초안 의견 11월 7일까지 수렴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학교 급식·매점 운영 기준을 담은 초안이 의견 수렴 중이며, 학부모는 11월 7일까지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초안이 확정되면 식단 공개와 공급업체 선정·감독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약
10월 31일 국회 경제·사회 현안 토론에서 안장성 응오시리엔고등학교 교장인 쩌우 꾸인 자오 의원은 학교 매점 임대 공간을 경매로 빌리면 비용이 급식 가격에 반영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학교·병원 필수 서비스 공간에 별도 관리 방식을 마련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예로 든 3만5,000동짜리 식사의 임대료는 30~40%, 약 1만500~1만4,000동에 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부는 10월 28일 학교 기숙·급식 및 매점 서비스 운영에 관한 시행규칙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초안은 식단 공개, 학교와 공급업체의 영양·식품안전 책임, 학부모의 감독 참여를 규정하고, 공급업체 선정 시 역량·식품안전·원재료 출처·서비스 품질 등을 고려하도록 했습니다. 의견 수렴은 11월 7일까지 진행됩니다. 2026~2027학년도 시작 이후 하노이 일부 학교의 급식량·품질과 배송 지연 문제가 제기됐으며, 쭝자 초등학교는 급식 공급업체와의 계약을 종료했습니다.
일정
학교 급식·매점 운영 시행규칙 초안 의견 수렴 마감
출처 1곳
베트남 교육부, 학교 급식·매점 운영 초안 의견 11월 7일까지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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