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서 담배 구매·사용 최소 연령 21세 상향 제안…개정안 11월 9일 추가 논의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담배 구매·사용 최소 연령을 21세로 높이는 방안과 판매·홍보 제한이 개정안으로 논의되고 있어, 담배 이용자와 판매점에 적용될 규정이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연령 상향은 아직 제안 단계입니다.
요약
10월 21일 베트남 국회에서 담배 유해성 방지법 개정안을 논의하며, 응우옌 하이 롱 의원은 현재 18세인 담배 구매·사용 최소 연령을 21세로 높이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는 의원의 제안으로, 기사 시점에 확정된 규정은 아닙니다. 정부가 제출한 개정안에는 도·소매점의 담배 진열 금지, 전자상거래 플랫폼 등을 통한 담배 판매 금지, 소비자 대상 직접 마케팅 금지가 포함됐습니다. 개정안은 11월 9일 본회의에서 추가 논의되고 회기 말 표결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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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회서 담배 구매·사용 최소 연령 21세 상향 제안…개정안 11월 9일 추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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