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베트남 전체

베트남 정부, 관광 개발 특례 결의안 초안 제출…대형 사업 세제 혜택 제안

공개 효력

요약

베트남 정부는 11월 7일 관광 개발 특례 결의안 초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초안은 총투자액 3조 동 이상, 관광 분야 투자액 1조5,000억 동 이상, 고용 1,000명 이상인 고품질 관광사업에 기반시설 지원 등을 제안하고, 총투자액 1조 동 이상인 관광사업에는 법인세 우대와 토지 임대료 감면을 제안합니다. 전략적 대형 관광사업은 총투자액 3조 동 이상, 관광 분야 투자액 1조5,000억 동 이상, 고용 2,000명 이상일 경우 최대 70년 운영, 법인세 최대 4년 면제와 이후 최대 9년간 납부세액 50% 감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초안에는 4성급 이상 리조트 호텔의 비영업 공용 공간 임대료를 최대 30% 감면하는 방안과 야간경제 시범 운영 등도 담겼으며, 국회는 11월 21일 표결할 예정입니다.

출처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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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1월 8일 아침 브리핑남부 베트남에는 주말 저녁 뇌우가 예상되며, 호치민시 강변 저지대는 조위 상승과 겹쳐 국지 침수가 우려되고 조위 정점은 11월 9~11일께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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