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 하노이

하노이 빙흥동 447ha 재정비 계획안, 주민 의견 11월 1일까지 수렴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빙흥동 주민은 약 447ha 재정비 계획안에 의견을 낼 수 있으며, 공개 의견수렴은 2026년 11월 1일 종료됩니다. 계획안은 영향받는 주민의 동내 재정착과 공공·녹지 공간 확대를 제시합니다.

요약

하노이 빙흥동 전체 약 447ha를 대상으로 한 1/500 상세계획안이 주민 의견수렴 절차에 들어갔다. 계획안은 약 206ha를 재정비·개발 구역으로, 약 241ha를 기존 주거지 개선·정비 구역으로 나누며, 사회 기반시설 용지를 약 83.68ha로 늘리고 공원·녹지·수면·체육 공간을 현재 1.89ha에서 42.5ha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계획안에는 공공공원 3곳 조성, 대중교통 중심 개발과 향후 메트로 노선 연계, 영향받는 약 7,250가구(약 2만 명)의 동내 재정착 방향도 포함됐다. 전체 투자액은 약 1,860억 동으로 제시됐으며, 현재 주민 의견을 공개 수렴 중이다.

일정

  • 빙흥동 1/500 상세계획안 주민 의견수렴 종료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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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1일 아침 브리핑정부는 기술 여건이 허용되면 가정용 전기요금에 피크·비피크·보통 시간대별 요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일정을 제안했으며, 국회는 11월 3일 논의하고 20일 표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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